
오늘의 꼬마 셰프 ♡쿠키보다 말랑하고 크림보다 달콤한 순간.
똑같이 작은 손, 서로 다른 표정. 함께 태어나 매일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이리우와 이시우의 포근하고 귀여운 성장 기록이에요.

little baker, Riwoo
“오늘도 천천히,
리우만의 따뜻한 하루가 구워지고 있어요.”


23, together



sweet siwoo


soft & co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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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자라고, 더 많이 웃고,
함께라서 더 특별해지는 날들.
이리우와 이시우의 이야기는 이제 막 시작됐어요.